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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화는 저번 화에 이어 루마키나와 바두타의 대화로 시작돼요.

 

 근데 루마키나는 고사병이 병이 아니라 저주라고 하네요?

 치료할 때 신에게서 누군가가 대규모 주술 실행하고 있다고 들었다는데,

 

 렘은 그 말 듣고 범인이 바두타인 거 눈치채지만 미리 바두타가 써놓은 수면제 때문에 루마키나와 렘 둘 다 잠들어요.

 

 그 뒤 같이 씻고 있는 디아블로와 셰라에게 호른이 다가와 바두타가 두 명 데리고 간 거 전하네요.

 

 디아블로도 게임 이벤트 뛰었기 때문에 고사병이 저주인 거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움직였다고 해요.

 

 한편 잡혀간 렘과 루마키나는 지하의 어떤 시설에 붙잡혔는데,

 

 거기서 사람들 야한 거 하네요?

 근데 루마키나는 뭐하는 건지 몰라서 렘에게 물어봐요ㅋㅋ

 

 그때 바두타가 다가와 고사병의 원액 만들기 위해서는 사소라는 거 필요하고, 사소는 인간이 타락할 때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자를 타락 시켰는데, 신성한 자일수록 타락했을 때 나오는 사소의 농도 더 높다며 다음은 루마키나 목표로 해요.

 

 그렇게 해서 나온 사소 사용해 자신에게 방해되는 라무니테스에게 고사병 걸려고 하네요.

 

 그리고 자신의 부하인 시류에게 루마키나 타락시키도록 하지만 때마침 디아블로가 찾아와요.

 

 근데 디아블로는 게임엔 없던 야한 장면보고 놀라네요ㅋㅋ

 

 그리고 바두타와 대치하는데, 바두타는 렘이나 셰라와 달리 디아블로가 이세계의 마왕이라는 거 안믿어요.

 그래서 게임 할 때 얻은 정보인 고사병이 저주인 것과 마족에게 받은 거 말하네요.

 

 그리고는 바두타에게 두 명 해방시키라고 하지만, 바두타는 지하에다가 발판 약해서 디아블로가 강한 마술 못 쓸 줄 알고 처음부터 여기서 싸울 생각이었어요.

 디아블로는 어떤 마술을 써야할 지 망설이다가 오른팔 당하네요.

 

 게다가 작전까지 간파당해서 심장 관통되는데...

 

 그래도 안죽었어요!

 

 그리고는 그대로 바두타 얼려버리려고 하지만, 바두타는 자기 왼팔 잘라버리네요.

 

 사실 디아블로는 망토인 암운의 장막의 효과로 HP 1 남은 거지만 허세 부려요.

 

 그러자 시류가 렘을 인질로 삼는데,

 

 셰라가 저격해서 도와주네요.

 

 근데 크룸의 강화 덕분에 활에 석화기능도 붙어서 쏜 셰라도 무서워해요ㅋㅋ

 

 그 사이 호른은 렘과 루마키나 구출하네요.

 

 그리고 디아블로는 바두타 쓰러뜨리는데, 마지막에 저주 같은 말 남겨요.

 

 그 뒤 디아블로는 1화에서 익혔던 부유 마법으로 애들과 같이 탈출하네요.

 

 한편 지르콘타워에서는 라무니테스가 목욕하는데 바나크네스라는 마족이 찾아와요.

 바나크네스는 마왕 각성했으니 항복하라고 하네요.

 근데 항복하면 살려주는게 아니라 자해해서 편하게 죽게 해주는 거에요.

 그리고 라무니테스는 마음에 들었으니 자신의 하렘에 들어오라면서 다음 보름달 뜰때까지 준비하라고 하네요.

 

 한편 디아블로와 애들은 무사히 탈출했지만 바두타가 미리 루마키나에게 고사병 걸어놨어요.

 루마키나는 자기자신 치료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 못하는데,

 

 디아블로는 전에 이벤 깨고 받은 고사병 치료하는 아이템 손에 넣기 위해 호른이 말했던 자기의 던전에 가기로 하네요.

 

 바두타 사라지고 바로 다음의 적 나왔어요.

 그리고 다음 화에 던전 들어가니까 로제 등장하겠네요.

 어떻게 나올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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