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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화는 키사와 히로가 토오루네 연극보러 문화제 오는 걸로 시작돼요.


 교문에서 하루, 모미지와 합류하는데, 하루가 키사 걱정하며 껴안으니까 히로 화 참네.


 그때 등 뒤로 사키의 동생이 아무 기색없이 나타나니까 깜짝 놀라요ㅋㅋ


 그 뒤 연극 보러 가는데, 히로는 제목이 신데렐라 같은 거라는 말 듣고 그게 뭐냐고 하네요.


 근데 진짜 이름이 그거에요ㅋㅋ


 그렇게 연극해 신데렐라와 계모, 새언니 등장하네요.


 근데 신데렐라 전혀 괴롭힘 당하는 것 같지도 않고 여유있어요ㅋㅋ

 게다가 새언니랑도 사이 너무 좋네요ㅋㅋ


 그러자 계모는 새언니를 인질로 삼아 신데렐라에게 무도회 때 입을 드레스 만들라고 해요.

 (계모 연기가 제일 굉장하네요ㅋㅋ)


 신데렐라는 일의 원인 된 무도회 연 왕자 원망하면서 어떻게 성 가서 보복해줄까 생각하는데,


 그때 신데렐라를 도와줄 마법사가 등장해요.


 근데 마법사 등장이 제일 반응 좋네요ㅋㅋ


 마법사는 신데렐라에게 소원 물어보지만, 신데렐라는 야키니쿠라고 해요.

 그래도 이해심 좋은 마법사는 계모와 새언니의 드레스 만들어주네요.


 그리고 신데렐라는 새언니에게 칭찬받으니까 자기가 만들었다고 거짓말해요ㅋㅋ


 그 뒤 둘은 무도회 참석을 위해 성으로 가고, 신데렐라도 호박마차 타고 쫒아가네요.


 한편 성에서는 왕자와 친구 왕자가 대화하는데, 둘 평소랑 똑같아ㅋㅋ

 친구 왕자는 일부러 무도회 열어줬으니 낚아보라는데, 왕자는 모든 춤 권유 거절하네요.


 새언니의 권유도 물론 차갑게 거절해요ㅋㅋ


 그러던 도중 검은 드레스 입은 신데렐라가 등장하네요!

 사키 가족들 전부 보러 왔는데, 어머니 반응 귀여워요.


 왕자는 친구 왕자와 나레이션에게 떠밀려 신데렐라에게 말 걸지만,


 신데렐라는 왕자에게 차가운 반응 보이며 야키니쿠에만 관심 가지네요ㅋㅋ


 그러다 12시가 되니까 유리 구두와 젓가락 놓고 떠나요.


 그리고 친구 왕자는 유리 구두로 신데렐라 찾게 시키는데,


 연기가 아닌 쿠레노와 만나고 싶은데 만나지 못하는 자기 기분 대사로 하네요.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신데렐라 찾게 된 왕자는 대충 끝내려고 하지만 새언니가 신데렐라 알려줘요.


 그리고 왕자는 신데렐라와 재회 하는데, 신데렐라가 자기 언니와 결혼하려고 왔는지 물으니까 부끄러워하면서 부정하네요.


 근데 사키는 언제까지 자신을 속이고 그렇게 성에 틀어박혀 있을 건지 물어봐요.


 쿄우는 그 말에 그렇다고 해도 아무도 피해 입지 않는다고 하는데, 토오루가 무언가 말하려고 하다가 마네요.


 그런 상황에서 마법사가 재등장해 신데렐라의 소원 물어봐요.

 신데렐라는 자신의 소원 언니랑 같이 야키니쿠 가게 하는 거라고 하네요ㅋㅋ


 마법사는 그 말 듣고 왕자에게 가게 경영 서포트 하라고 해요.

 그리고는 왕자가 불만 말하니까 왕자의 소원은 듣지 않는다며 자기의 힘으로 실현시키라고 하며 끝나네요!

 마법사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아요. 게다가 결국 야키니쿠 엔딩이네요ㅋㅋ


 그렇게 연극 끝나는데, 연극 보러온 카즈마랑 사키 만나요.


 사키는 카즈마 앞이라고 새하얀 오오라 내네요ㅋㅋ


 그 뒤 쿄우는 누가 카즈마에게 연극 이야기 했는지 묻는데, 범인 하루에요.


 그 사실 알고 쿄우는 하루에게 제재 가하네요.

 근데 도중 카즈마가 토오루 어디 있는 지 묻자 아까 연극에서의 대사 떠올려요.


 한편 토오루도 연극에서의 아리사 보고 쿠레노에 대해 말해야할 지 고민하는데, 결국 말 못하네요.


 그리고 키사랑 애들 만나요.


 근데 모미지는 연극에서 아리사 보고 상대 쿠레노인 거 눈치챘네요.

 그리고 자기가 책임지고 연극 찍은 거 쿠레노에게 전달해주겠다고 해요.


 그 뒤 하루와 모미지는 반의 상영물 도와야해서 헤어지려는데, 하루가 또 키사에게 상냥하게 하니까 히로는 그렇게 누구에게나 상냥하니까 린이 걱정한다고 말해요.


 그러고는 후회하는데....

 하루는 히로가 린 좋아하는 지 물어보네요ㅋㅋ


 옆에서 대화 듣던 토오루는 하루와 린의 관계 눈치채요.

 근데 키사는 하루의 말 그대로 듣고 히로가 린 좋아하는 줄 착각하네요.


 한편 유키는 마치가 여자애들에게 둘러쌓인 거 발견해요.


 그 모습보고 도우려는데 카케루가 막네요.

 카케루는 어중간하게 상냥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냥 두는게 나은데다 저항 안하는 마치의 책임도 있다고 말해요.

 그런 카케루에게 유키는 정론이지만 그 논리에 망가지는 인간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자 카케루는 무언가 막을 방법 생각하고 유키에게 여기 맡긴 뒤 떠나요.


 남은 유키는 여자애들과 마치의 대화 듣는데, 원인은 전에 마치가 유키 왕자 같지 않다고 한 거네요.


 여자애들은 유키에게 사과하라며 따지지만 마치 쿨해요ㅋㅋ


 그러면서 어째서 유키가 왕자 같지 않냐고 묻는데...

 마치 저번도 그렇고 유키에 대해 제대로 보고 있네요!


 그 뒤 방송에서 유키와의 사진촬영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고 하니까 여자애들 서둘러 떠나요ㅋㅋ


 한편 토오루와 쿄우는 연극 끝나고 다시 만나는데, 둘 다 상대가 자신 좋아할 거라는 생각에 대해 부정적이네요..



 이번 화 연극 웃겼어요ㅋㅋ

 토오루와 쿄우는 서로 좋아하는데 둘 다 마음 속의 어둠 있어서 어떻게 이어질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번 화도 그렇고 유키는 마치랑 이어줄 것 같아요.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러브라인 어떻게 끝날 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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