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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는 목적지인 지르콘타워에 도착하는 걸로 시작돼요.

 

 도착할 때까지 렘 엄청 멀미하네요ㅋㅋ

 

 반면에 디아블로는 지르콘타워에 오는 2주동안 여러가지 있었지만 별거 아닌 것처럼 행동해요.

 

 그리고 지르콘타워에 들어가는데, 마을 분위기 별로 안좋네요?

 

 그때 호른이라는 애가 디아블로 앞에 나타나 자기가 던전 안내역 할테니 새로 생긴 던전 공략해보지 않겠냐고 해요.

 

 근데 그 던전의 특징 들은 디아블로는 자신이 만든 던전이라고 하네요.

 

 한편 다른 애들은 시비 붙었어요.

 

 상대는 성기사의 부하인 성기사대라고 하는데, 도움 구하는 여성에게 함부로 대해서라고 하네요.

 디아블로는 부하상태가 저런 거 보고 바두타 믿어도 될 지 걱정해요.

 

 그리고 루마키나 공격하려고 하는 성기사대 쓰러뜨리네요.

 

 그 뒤 도움 요청했던 여성 보는데, 안고 있는 아기의 다리에 X표시의 반점이 있어요.

 아기가 걸린 병은 고사병이라는 걸로 X자가 9개 생기면 죽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기 엄마는 신관에게 치료 받으려고 했지만 그러려면 고액의 기부금 필요하다고 해요.

 

 그러자 루마키나는 직접 신에게 기도올려서 아기 치료하네요!

 

 그때 지르콘타워에 샌드 웨일이라는 거대한 몬스터가 다가와요.

 

 디아블로는 샌드 웨일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한 방에 죽지 않네요.

 

 그때 어딘가에서 고레벨의 공격이 2개 날아와 샌드 웨일에게 명중해요!

 그리고 샌드 웨일은 모래 속으로 가라앉네요.

 

 그 뒤 디아블로는 셰라가 껴안아도 평상심 유지하려고 하는데,

 

 아까 공격 날렸던 사람 중 한 명이 디아블로 찾아와요.

 

 그 정체는 루마키나가 찾던 성기사장 바두타로, 아까 디아블로가 날려버린 부하들과 같이 왔네요.

 

 근데 과거 바두타가 루마키나 본 적 있어서 다행히 싸우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한 명의 공격자도 나타나는데, 이름은 파무스 라무니테스로 지르콘타워의 영주라고 하네요.

 라무니테스는 사수의 상위 직업인 마총술사에 비상 능력 가진 망토도 가지고 있어요.

 

 근데 라무니테스는 교회에 대해 안좋아해서 예배당도 못쓰게하고 고액의 세금도 내게 했다고 하네요.

 바두타가 신자들에게 고액의 기부금 요구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라고 해요.

 

 그리고 라무니테스는 맨처음 샌드 웨일에게 마법 쓴 술사에 대해 물어보지만 바두타는 이미 떠났다고 속이네요.

 

 그 뒤 애들은 바두타의 안내받아 숙소로 이동하는데, 도중 기적을 받기 위해 며칠동안 줄 서 기다리는 사람들 발견해요.

 반면 고액의 기부자들은 줄 서지 않고 기적 받네요...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 저녁 대접 받는데, 디아블로는 오랜만에 카레 먹어서 기뻐해요ㅋㅋ

 

 그러다 루마키나의 손등에 난 상처 보는데, 루마키나는 자기 몸의 상처는 치료 못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루마키나는 바두타에게 나중에 할 말 있다고 해요.

 

 그 뒤 디아블로는 씻으러 가는데..., 셰라가 씻겨주겠다며 들어오네요!

 디아블로는 평정심 유지하려고 노력해요ㅋㅋ

 

 한편 렘은 루마키나와 같이 바두타 만나는 걸로 2화 끝나네요.

 

 이번 화에 바두타랑 라무니테스 나왔는데, 둘 다 강해보여요.

 그리고 호른 귀엽네요.

 아마 다다음 화쯤에 로제 나올 것 같은데, 어떤 느낌일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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